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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가링가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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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4.17 19:00 +날짜

도무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_

청춘은 회색빛이라고 엄마는 늘 나에게 말했다.

영원히 머물 것 같았던 사람은 돌아서니 곁에 없었고

내 감정만큼이나 상대방도 변해간다는 걸, 스물 아홉에서야 안다

 

 

서른이 될 날, 이제 260일.

내 매일을 기록해 두려고 한다.

찬란하지만 외롭고 함께였지만 철저히 쓸쓸했던 기억들_

앞자리 2를 돌아서려는 나에게 있어 이 정도의 기록은 필요하지 않을까

 

서른,

다가와라. 이렇듯 천천히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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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링가링가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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