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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가링가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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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4.17 23:42 +사람

내 일기장과 습작 노트와

대학 학부 시절, 학기 마다 두 편씩 써내던 희곡이며 드라마 속에는

영상 기호학적이든 어찌 되었든

니가 등장하지

서른이 되기 전에 널 어떤 정확한 이름으로 불러볼 수 있을까?

감정에 이름 붙여두고 좋아하는

뼛속까지 작가모드인 나로써도 답이 내려지지 않는,

이 관계와 감정.

 

 

꽃이라도 한 송이 주어들고

사랑한다,

아니다,

사랑한다,

아니다,

 

네 감정이 아닌 내 마음을 되물어봐야 할

그런 애매모호한 우리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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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(0) 2012.04.17
posted by 링가링가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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